eungi5 2015. 5. 6. 18:52

작년 까지는 8월15일 광복절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가졌지만

올해부터는 어린이날로 바꾸어 가지기로 했다.

해마다 한 번씩 보는 친구들. 올해는 한 사십여명이 참석했다.

하루전에 내려가 전야제를 하고, 당일날 오전 11시에 본회를 가졌다.

아침에 시간이 남아 삼문동으로 해서, 영남루로, 그리고 삼문동 둘레길로 한바퀴 돌아오니 딱 11시다.

즐거운 두세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 상경했다.

그리고

밀양에서 서울오는 고속버스 노선이 생겼단다.

하루 두번, 오전 9시, 오후 4시. 값도 저렴하다. 15,000원.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