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청계알 6개를 품기 시작해서 6월 7일 5개가 부화되었다. 21일 동안 먹지도 않고 알을 그렇게 품고 있더만 3주만에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 참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나.... 암수가 몇 마린지는 모르지만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흰거 한마리, 검은 거 4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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