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 설악 울산바위 1. 19. 연서, 가원이 1. 16 1. 14 설악산 다람쥐 1.11 명지산 안식구 스케치 오늘은 그동안 맘에 들지 않았던 안식구 스케치를 다시 하였다. 3년전 명지산에 갔던 사진을 다시 그렸다. 1.10. 내 자화상 1.8 안식구 1.6 홍도 촛대바위 1. 5 도봉산 자운봉 1. 1 코로나로 어수선하게 한 해를 시작한다. 매서운 추위와 코로나 때문에 일출은 볼 생각도 하지 못했다. 아침에 5시가 지나면서, 지인들에게 연하장을 띄웠다. 꼭 보내야할 분들에게는 엊그제 모두 발송했고. 아침에 신문을 받아보니, 辛丑년 소의 해라고 튼실한 황소그림을 올려 놓았다. 아직 스케치를 해보지 않았지만 갑자기 스케치 소묘를 했으면 싶어 오전에 연필을 들었다. 실제로 하지 않아 그렇지 하는 방법..